
정신없니 뭐니 해도 항상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는게 뭔가 보람있게 느껴진단 말이지.
3월이 지나간지 이미 열흘정도 되서 좀 민망하지만 한달에 한번도 포스팅 안하면
좀 거시기할거같아서리... 아무튼 3월이 끝나면 한장 올리자! 라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몇일전에 보드에 함부로 유출하면 법에 의해 어쩌구저쩌구 하는 코멘트가 달려있는걸 봐버려서
(근데 일본법이면 우리나라에서 저질러버린 짓이랑은 상관없을거같기도하지만) 연습한거나 한장...
근데 그나마도 그리던 도중에 다른 작업 받아서 쫑난그림 -_-;







